5대골절 부위와 코드, 진단비까지 총정리

진원마지막 수정

골절 진단을 받으면 5대 골절에 들어가는 걸까? 궁금해지기 마련이에요. 실제로 보험에서는 진단서에 적힌 코드로 보장 여부가 갈리는 경우가 많아요. 지금 내 골절이 5대골절인지, 그리고 진단비는 보통 어느 정도로 이야기되는지까지 한 번에 정리해볼게요.

5대골절 부위와 코드는 무엇일까?

5대골절은 심각한 골절이라고 여겨지는 5곳이라고 생각하면 쉬워요, 왜냐하면 이 부위들은 골절이 나면 수술·입원·재활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서 생활에 지장이 갈 수 있거든요. 그래서 보험도 이 부위들을 따로 묶어서 ‘5대골절’로 보장하는 경우가 많아요.

  • 머리(두개골) 골절: S02 
    → 머리뼈가 부러진 경우로, 단순 타박상과 다르게 뇌 손상 위험까지 같이 볼 수 있어요. 
  • 목(경추) 골절: S12 
    → 목뼈는 신경과 가까워서 다치면 후유증 위험이 커요. 
  • 흉추 골절: S22.0~S22.1 
    → 등뼈(흉추) 골절로, 통증이 심하고 움직임 제한이 커질 수 있어요. 
  • 요추·골반 골절: S32 
    → 허리·골반은 체중을 받는 부위라 회복에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. 
  • 대퇴골 골절: S72 
    → 허벅지뼈(고관절 주변 포함) 골절로, 특히 고령층에서 수술과 재활이 길어지는 경우가 많아요. 
     

여기서 포인트는 진단서에 적힌 코드가 위 코드에 해당하느냐예요, 그래서 병원에서 받은 진단서나 소견서에 적혀있는 코드를 확인해 보는 게 좋아요.

 

단순 골절도 5대골절에 해당될까?

갈비뼈, 손목·발목 같은 곳이 부러졌다고 해서 무조건 5대골절은 아니에요, 같은 ‘흉부’라도 흉추(등뼈) 골절과 늑골(갈비뼈) 골절은 분류가 다를 수 있거든요. 

 

보험에서는 골절을 부위별로 나눠서 보장하는 경우가 많아요. 그래서 갈비뼈나 손목·발목처럼 비교적 흔한 골절은 5대골절이 아니라 일반 골절로 분류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.

 

5대골절진단비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?

상품 및 가입 조건에 따라 다르지만, 일반 골절 진단비는 수십만 원대가 흔하고, 척추·고관절처럼 큰 골절은 수백만 원대로 커질 수 있어요.

 

5대골절비 특약 있을시

5대골절 특약이 있다면, 같은 사고라도 일반 골절진단비 + 5대골절진단비를 ‘각각’ 받는 구조가 될 수 있어요, 실제 보험 상품에서도 골절진단비와  5대골절진단비가 동시에 안내되어 있어요. 
 

내 보험에 5대골절 특약 있을까?

골절 보장은 있어도 ‘5대골절’은 빠져 있는 경우에는, 다치고 나서야 특약으로 추가했어야 하는 사실을 알게 되기도 합니다. 

 

가장 쉬운 방법은 내 보험 목록에서 5대골절진단비/5대골절수술비 같은 담보가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거예요. 더불어 담보가 있다면 가입금액이 얼마인지까지 같이 봐야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짐작할 수 있어요.

 

지금 아래 버튼을 눌러 간편하게 내 보험을 연결하고, 5대골절 특약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!

 

보험 보장과 특약 | 금융용어정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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